
아뮤즈 부쉬
한입의 시작, 식욕을 여는 첫 접시
FINE DINING · 예약제
제철 식재료를 가장 좋은 순간에. 셰프가 직접 구성하는 코스로 모십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가장 좋은 재료만
한 테이블 한 테이블 정성껏
셰프가 구성하는 그날의 흐름
오래 기억되는 한 끼를 위해
직화의 정수
숯과 불의 온도로 살린 풍미
산지 직송
제철에 가장 좋은 재료만 선별
페어링
코스에 맞춘 와인·음료 제안
그날의 식재료로 구성되는 메뉴

한입의 시작, 식욕을 여는 첫 접시

가장 신선한 재료로 가볍게

직화로 완성한 그날의 메인

예약 시에만 만나는 한정 메뉴

코스를 채우는 곁들임

단정하게 마무리하는 한 접시
DINING FLOW
예약부터 마지막 접시까지, 흐름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원하는 날짜·인원으로 자리를 예약하세요.
그날의 식재료와 코스 구성을 안내합니다.
온도와 순서를 맞춰 한 접시씩 내어드립니다.
디저트와 차로 단정하게 마칩니다.
마종을 대표하는 세 가지

참숯에 천천히 구운 안심

제철 버섯과 트러플의 향

그날의 코스를 압축한 추천






기념일에 방문했는데 코스 흐름이 정말 좋았어요. 접시 하나하나 온도까지 신경 쓰신 게 느껴졌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천천히 즐기기 좋아요. 와인 페어링 추천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약제라 기다림 없이 편안했어요. 시그니처 메뉴 또 먹으러 갑니다.
| 월요일 | 휴무 |
| 화요일 | 17:30 – 22:00 |
| 수요일 | 17:30 – 22:00 |
| 목요일 | 17:30 – 22:00 |
| 금요일 | 17:30 – 23:00 |
| 토요일 | 17:00 – 23:00 |
| 일요일 | 17:00 – 22:00 |
라스트 오더는 마감 1시간 전 · 예약 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