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 · 담
95,000원
선육회와 구이 다섯 부위, 식사와 디저트까지. 점심에 맞춘 간결한 흐름의 9코스입니다.
우담 · 한우 오마카세
1++ 암소 한 마리를 통째로 들여, 부위마다 가장 좋은 순간에 내어드립니다. 카운터 여덟 석, 셰프와 마주 앉는 다이닝.
좋은 소, 정확한 불, 기다림의 숙성
1++ No.9 암소
최상위 등급 암소만 마리 단위로 직접 선별합니다
부위별 드라이에이징
자체 숙성실에서 부위마다 최적의 시간을 기다립니다
숯불의 온도
비장탄 직화로 부위마다 다른 불의 세기를 씁니다
잔 페어링
코스 흐름에 맞춰 와인과 전통주를 잔으로 곁들입니다
우담은 소를 부위로 사지 않습니다. 한 마리를 통째로 들여 직접 발골하고, 부위마다 다른 시간으로 숙성합니다. 칼을 대는 순간부터 접시에 오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카운터 앞에서 완성됩니다.
그날 들어온 소의 상태에 따라 부위와 순서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가장 좋은 것을, 가장 좋은 순서로.
95,000원
선육회와 구이 다섯 부위, 식사와 디저트까지. 점심에 맞춘 간결한 흐름의 9코스입니다.
180,000원
그날 가장 좋은 암소 한 마리에서 열두 부위를 순서대로. 우담의 기준을 온전히 담은 12코스입니다.
250,000원
45일 드라이에이징 채끝과 특수부위, 트러플 솥밥으로 마무리하는 14코스. 하루 두 팀만 모십니다.
70,000원
코스 흐름에 맞춰 와인과 전통주를 잔으로 제안합니다. 논알콜 페어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4.9· 후기 87개
카운터에서 셰프님이 부위마다 결과 숙성 정도를 설명해 주시는데, 같은 한우가 이렇게 다른지 처음 알았습니다. 기념일마다 오게 될 것 같아요.
화 코스의 드라이에이징 채끝이 압권이었습니다. 전통주 페어링 조합도 수준이 다르네요. 마지막 트러플 솥밥까지 완벽했습니다.
예약부터 마지막 디저트까지 흐름이 매끄럽습니다. 조용하고 프라이빗해서 중요한 자리에 모시기 좋았어요.
예약 확정 후 안내 연락을 드립니다. 알레르기·기념일·룸 요청은 메시지로 함께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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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업 안 내
※ 브레이크타임 15:00 — 17:30
* 런치 12:00–15:00 · 디너 17:30–22:00 / 월요일 휴무 / 전 좌석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