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itage
메종의 여정
작은 공방에서 시작해,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세공해 온 시간입니다.
아뜰리에의 시작
두 명의 장인이 작은 공방에서 첫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비스포크 라인 론칭
한 분만을 위한 주문 제작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첫해 주문의 절반이 프러포즈 링이었습니다.
플래그십 부티크 오픈
상담실과 공방을 한 공간에 들인 지금의 부티크를 열었습니다.
메종 비쥬, 오늘
3,000여 점의 주얼리가 각자의 이야기를 담아 주인을 만났습니다.




